4년째 전주 사찰에서 키우는 강아지

식탐도 없고 말도 잘 듣고 점잖다고 함
고양이가 어그로 끌어도 그러려니
전생에 스님이었던 걸로 추정
먹는 것도 채식의 삶……………
심지어 그것조차 잘 안 먹음.. 금식기도…
후..
근데 갑자기 어딘가로 떠나는 심돌이
그것도 수행의 일환… 몸의 수행….
따라가는 제작진
사찰으로부터
2km 이상 지난 도심으로 감
??????
ㅆ벌럼아 ㅋㅋ
피순대집 아주머니… 개한테 밥주러 옴ㅋㅋ
근데 여기 전주 맛집이긴 함ㄹㅇ..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개 쳐먹어야됨ㅋㅋ
ㅋㅋ개같이 잘묵노
심지어 진상임ㅋㅋ
스님 귀막아!~~
ㅋㅋㅋㅋㅋㅋㅋ아 ㅈㄴ웃기네
감자 준다니까?ㅋㅋ
ㅋㅋㅋ심지어 고기전ㅋㅋ
야스도 우당탕 했었누…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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